펜션 바다에 누워
 
 



외돌개
 관리자  | 2004·02·10 16:57 | HIT : 66,922 | VOTE : 198 |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에 외롭게 서 있는 바위가 외돌개다. 서귀포 시내에서 서쪽으로 2킬로미터쯤에 삼매봉이 있고 그 산자락, 수려한 해안에 우뚝 서 있다. 약 150만 년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 놓을 때 생성되었다. 높이 20미터의 절벽기암인 외돌개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가 식생하고 있으며, 뒤에 보이는 범섬에 석양이 어릴 때의 경관은 더 없이 장엄하다.

  
중문해수욕장 3975
퍼시픽랜드 1433
테디베어 뮤점 712
여미지식물원 4565
천제연폭포 1060
주상절리대 567
외돌개 354
천지연폭포 82742
정방폭포 953
신양해수욕장 707
1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