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주상절리대
 관리자  | 2004·02·10 16:58 | HIT : 19,972 | VOTE : 171 |
중문관광단지의 서쪽편 대포동 해안가 지삿개에 가면 수를 헤아릴수 없이 많은 돌기둥들이 켜켜이 쌓여 성처럼 해안을 에워싸고 있는 특이한 비경이 펼쳐저 있다. 제주의 숨어 있는 비경중에 한곳으로 일컬어지는 천혜의 경관을 간직한 지삿개해안 주상절리층(住狀節理)층이다. 이곳의 옛이름인 "지삿개"를 살려 "지삿개바위"라고 부른다.

이곳은 1.75키로미터 이르는 해안에 걸쳐 높이가 수많은 크고 작은 사각형 또는 육각형 돌기둥 바위들이 깎아지른 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딪처 하얀포말이 부서지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며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10미터 이상 용솟음치기도 한다.

이곳은 바람이 많은 날 배를 타고 바다로 나아가서 돌기둥들이 파도와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아야 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되는데 절벽위 육지에서는 제대로 그 모습을 감상할 수 없는 것이 좀 흠이다.

  
중문해수욕장 3975
퍼시픽랜드 1433
테디베어 뮤점 712
여미지식물원 4565
천제연폭포 1060
주상절리대 567
외돌개 354
천지연폭포 82742
정방폭포 953
신양해수욕장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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