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백지영(2005-08-13 11:03:16, Hit : 4706, Vote : 1335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합니다.

사장님을 뵙지 못하고 돌아와서 조금 아쉬어 글 남김니다.

알음 알음 소개로 전에 예약 했던곳을 해약 하고서까지 찾아간 바다에누워....
2박 3일 동안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택시로 사장님께서 직접 여행지를 안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무더운 날씨지만 앞에 바다가 펼쳐져서 시원한 바람과 바다 소리가 아직도 선합니다.
밤에는 한치회와 갑오징어 등 1~2만원갖고 푸짐히 먹을수 있어서 좋았구요...
여러모로 감사드리고 다시 뵙기를....
번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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