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통나무 3명(2006-09-18 11:43:48, Hit : 4833, Vote : 1353
 그리워지는 곳

지난 금요일(15일)부터 주말동안 묶었던 3명입니다. 내내 비내리는 날씨에 맘도 좀 상했지만 좋은 곳에서 잘 쉬었습니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느라고 서두른지라 술병 따위를 제대로 치우지 못했는데 죄송..^^ 빗줄기 속에서도 바베큐 불을 지펴주신 싸장님에게도 감사~
다음번엔 좋은 날씨에 다시 놀러갈께요.





3213     감사합니다...^^ [136]  관리자 2006/12/05 4756 1361
3212   웃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관리자 2004/08/04 4482 1356
3211     [re] 그리움을 묻고서..  관리자 2006/10/16 4567 1354
  그리워지는 곳  통나무 3명 2006/09/18 4833 1353
3209   새로운 출발 축하합니다 [59]  관리자 2005/03/15 4786 1351
3208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어여? 저번에 왔다간 신부랍니다.  김희준 2004/10/05 4931 1347
3207   잘 쉬다 왔습니다~  뽀 2004/08/25 4597 1347
3206   너무고맙습니다  지연(새색시) 2006/09/08 4655 1338
3205   정말 아름다운곳..  상현 2006/08/24 4946 1333
3204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합니다. [65]  백지영 2005/08/13 467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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