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통나무 3명(2006-09-18 11:43:48, Hit : 4913, Vote : 1387
 그리워지는 곳

지난 금요일(15일)부터 주말동안 묶었던 3명입니다. 내내 비내리는 날씨에 맘도 좀 상했지만 좋은 곳에서 잘 쉬었습니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느라고 서두른지라 술병 따위를 제대로 치우지 못했는데 죄송..^^ 빗줄기 속에서도 바베큐 불을 지펴주신 싸장님에게도 감사~
다음번엔 좋은 날씨에 다시 놀러갈께요.





3217   여기 정말 좋아요.^^*  김태중 2006/06/18 5093 1404
3216   입금확인해주세요 [1538]  임태구 2009/07/27 17930 1403
3215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어여? 저번에 왔다간 신부랍니다.  김희준 2004/10/05 5035 1401
3214   사진 올리구갑니당~ [1]  ^^ 2004/08/13 4893 1400
3213     [re] 그리움을 묻고서..  관리자 2006/10/16 4650 1398
3212   잘 쉬다 왔습니다~  뽀 2004/08/25 4689 1394
3211   새로운 출발 축하합니다 [59]  관리자 2005/03/15 4873 1391
3210   너무고맙습니다  지연(새색시) 2006/09/08 4742 1389
  그리워지는 곳  통나무 3명 2006/09/18 4913 1387
3208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합니다. [65]  백지영 2005/08/13 4778 1382

[1][2] 3 [4][5][6][7][8][9][10]..[3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