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관리자(2006-10-16 11:28:49, Hit : 4566, Vote : 1354
 [re] 그리움을 묻고서..


>기억하시려나요..
>
>9월 초에 들렀던 대천가족 4인들...
>
>201호와 202호를 묵었었는데...
>
>하는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
>석양빛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다내음을 뒤로한 채
>
>아쉬움의 작별 인사를 해야함이 너무도 서운 했습니다.
>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면에서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고
>
>신경 써 주셨던 관리자 분 ^^
>
>다시한번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저의 신랑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본 제주도에
>
>이렇게 좋은 풍경과 좋은 인상으로 반겨주셨던 바다에 누워
>
>관계자 분들께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번
>
>가서 찾아 뵙겠다고 전해 드리라고 하더군요.
>
>특히 앞 바다에 출렁이는 잔잔한 파도소리와 함께
>
>철판에 구워먹던 고기맛은 어찌나 일품이던지...
>
>생각만 해도 가히 인상적입니다.
>
>여하튼...
>
>저의 신랑이 대천에서도 많은 홍보 하고 있으니
>
>대천에서 오신분들 있으면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그럼. 사장님과 사모님께 안부 전해드리고
>
>담에 놀러 오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는지요
네  대천에서 오신 손님분들 알아서 모시겠습니다
담에 시간되면 한번 더 놀러오세요
항상 건강하시구 안녕히 계셔요





3213     감사합니다...^^ [136]  관리자 2006/12/05 4756 1361
3212   웃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관리자 2004/08/04 4481 1356
    [re] 그리움을 묻고서..  관리자 2006/10/16 4566 1354
3210   그리워지는 곳  통나무 3명 2006/09/18 4833 1353
3209   새로운 출발 축하합니다 [59]  관리자 2005/03/15 4785 1351
3208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어여? 저번에 왔다간 신부랍니다.  김희준 2004/10/05 4930 1347
3207   잘 쉬다 왔습니다~  뽀 2004/08/25 4597 1347
3206   너무고맙습니다  지연(새색시) 2006/09/08 4654 1338
3205   정말 아름다운곳..  상현 2006/08/24 4946 1333
3204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합니다. [65]  백지영 2005/08/13 4674 1333

[1][2] 3 [4][5][6][7][8][9][10]..[3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