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고외숙(2004-08-05 12:20:30, Hit : 4704, Vote : 1354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누구의 소개로 바다의 누워 펜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친절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직도 제주도의 잔잔한 여운이 남아 또 한번 가 보았으면 하네요
남편들 친구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저희들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길을 바랄께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48   잘놀다 갑니다... [178]  하미애 2007/08/23 6376 1342
47     [re] 고맙습니다  관리자 2006/09/18 4564 1353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외숙 2004/08/05 47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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