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대천가족(2006-10-14 14:58:54, Hit : 5025, Vote : 1404
 그리움을 묻고서..

기억하시려나요..

9월 초에 들렀던 대천가족 4인들...

201호와 202호를 묵었었는데...

하는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석양빛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다내음을 뒤로한 채

아쉬움의 작별 인사를 해야함이 너무도 서운 했습니다.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면에서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고

신경 써 주셨던 관리자 분 ^^

다시한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의 신랑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 본 제주도에

이렇게 좋은 풍경과 좋은 인상으로 반겨주셨던 바다에 누워

관계자 분들께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번

가서 찾아 뵙겠다고 전해 드리라고 하더군요.

특히 앞 바다에 출렁이는 잔잔한 파도소리와 함께

철판에 구워먹던 고기맛은 어찌나 일품이던지...

생각만 해도 가히 인상적입니다.

여하튼...

저의 신랑이 대천에서도 많은 홍보 하고 있으니

대천에서 오신분들 있으면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그럼. 사장님과 사모님께 안부 전해드리고

담에 놀러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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