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김영관(2004-04-08 10:54:18, Hit : 3756, Vote : 1053
 친절하신 사장님..

안녕하세요 사장님
4월4일에서 4월7일까지 바다에누워에 지낸 서울 상계동에사는 혜림이 가족입니다.
모처럼  제주도여행을  다녀왔는데 관광도 좋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건 숙박 및 편의시설 잘되어있는
바다에누워가 제일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숙소주변의 바다풍경 및 감귤농장, 위미리항의 등대, 농구장 및 족구장등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장님의 친절함과 객실에서의 바다전망 및 일출을 볼수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답니다.
펜션예약을 할때 10평 객실을 예약했는데 객실이 남아있다고 20평이상 객실을 사용하게 해주신 사장님의 따뜻하신 마음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른여행때는 우리아이들이 집에가자고 야단법석인데 이번 제주도여행때에는 더있다 가자고 그러네요
펜션이 넘 좋아서 그렇답니다.          
사실 그곳에서 사장님이랑 많은 얘기를 나누구 싶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항상 미소로 반겨주시고 부지런시고 웃음으로 배웅해주시던 사장님 인상이 잊혀지질않네요
저녁에 같이 소주라두 한잔 했었음 했눈데 그렇지 못했네요
이번엔 그러지 못했으니 다음을 기약해야 하겠죠
다음에 제주도갈 기회가 있으면 그때는 같이 식사라두 해야죠
고맙다는 인사두 제대루 못해드렸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전해올린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짦은 시간이였지만 편안히 잘 쉬었다 왔습니다.
기약은 없지만 다음에 찾아 뵐때까지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면서.....





7   잘~~~보내고 잘~~~ 왔습니다 [57]  조상배 2004/05/17 42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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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신 사장님..  김영관 2004/04/08 375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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