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이성호(2004-05-25 14:04:17, Hit : 3799, Vote : 1039
 주말여행 즐겁게..

주5일 근무라 큰마음 먹고 여행을 갔습니다..
아무런 대책도 없이 출발을 했습니다...제주도는 민박집이나 펜션이 많타고 들어서 돌아다니다
좋은곳이 있으면 잠을 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막상 가보니 처음엔 즐겁지요 하지만 조금지나니 짜증나고 길도 잘모르니 하루의 반을 소비했습니다
오후가되면서 서귀포를 지나면서 방을 구하려는데 비싸고 ...또 싸면 경관이 안좋고 그래서 가다보니
남원쪽에(위미인가)바다에 누워 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 갔다가 놀랬습니다....
조용한 바닷가와 영화에나 나올까하는 등대와의 경관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잔디 밭에앉아 바다를 바라보고나니 스트레스가 한번에 날아갔습니다....
제 부인과 같이 앉아서 대학 시절로 돌아가 고기를 구어 먹으면서 저녁을 보냈습니다..
(참 거기서 직접 키우는 상추와 ..파 등 여러 야채를 직접따서 먹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다음 날은 바다에 누워 사장님이 택시를 하셔서 그런지 좋은 곳을 알려주셔서 좋은 구경 많이 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잠을 잘려고 하다가 또다시 찾아가서 거기서 또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ㅋㅋㅋ
여러분들도 한번 가보시면 이런 마음을 아실 꺼라 믿습니다..2박3일의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 덕분에좋은 여행 됐습니다!!
다음에 간다는 약속 꼭 지킬껍니다 그리고 올라오시면 연락 꼭 주세요.................^^
그럼 건강하십시요.......!!!



관리자 (2004-05-29 10:07:30)  
기억에 남을 여행을 하셨다니 저희들 또한 기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미리 전화주세요
그럼 이보다 더 나은 여행이 될거에요
항 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9     [re] 주말여행 즐겁게.. [57]  관리자 2004/05/25 3725 1015
  주말여행 즐겁게.. [2]  이성호 2004/05/25 3799 1039
7     [re] 잘~~~보내고 잘~~~ 왔습니다 [59]  관리자 2004/05/17 3908 1298
6     [re] 또 가고파라---바다에누워-----ㅠ..ㅠ [1]  관리자 2004/05/17 4045 1157
5     [re]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자 2004/05/17 3972 1246
4   잘~~~보내고 잘~~~ 왔습니다 [57]  조상배 2004/05/17 4366 1156
3   또 가고파라---바다에누워-----ㅠ..ㅠ  이종성 2004/05/14 4120 1070
2   너무 좋았습니다  현우종 2004/05/02 4085 1072
1   친절하신 사장님..  김영관 2004/04/08 3875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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