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이규만(2006-08-07 13:42:25, Hit : 4831, Vote : 1386
 편히 잘쉬고 왔습니다.

지난 8월1일부터 3일까지 203호에 머물다온 가족입니다.
사장님 내외분의 따뜻한 마음과 친절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예쁜 펜션추억을 마음속에 기억하며 올 여름을 잘 지내겠습니다.
구름속에서 떠오른 일출이 아쉬움을 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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