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이규만(2006-08-07 13:42:25, Hit : 5023, Vote : 1454
 편히 잘쉬고 왔습니다.

지난 8월1일부터 3일까지 203호에 머물다온 가족입니다.
사장님 내외분의 따뜻한 마음과 친절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예쁜 펜션추억을 마음속에 기억하며 올 여름을 잘 지내겠습니다.
구름속에서 떠오른 일출이 아쉬움을 남게 합니다.





3211   잘 쉬다 왔습니다~  뽀 2004/08/25 4940 1473
3210   입금확인해주세요 [1538]  임태구 2009/07/27 18169 1470
3209   안녕하세요  김동현 2007/05/20 5367 1465
3208   너무고맙습니다  지연(새색시) 2006/09/08 4977 1465
3207   지금의 우정을 영원히  관리자 2004/08/04 4749 1457
  편히 잘쉬고 왔습니다.  이규만 2006/08/07 5023 1454
3205   그리워지는 곳  통나무 3명 2006/09/18 5130 1451
3204   인사도 못하고 왔네요. [590]  쌍둥아빠 2009/04/06 7640 1448
3203   아직도 파도소리가 귀에서 맴도네요... [69]  정봉연 2005/08/05 5320 1444
3202     [re]감사합니다  관리자 2007/01/05 507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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