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통나무 3명(2006-09-18 11:43:48, Hit : 5030, Vote : 1420
 그리워지는 곳

지난 금요일(15일)부터 주말동안 묶었던 3명입니다. 내내 비내리는 날씨에 맘도 좀 상했지만 좋은 곳에서 잘 쉬었습니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느라고 서두른지라 술병 따위를 제대로 치우지 못했는데 죄송..^^ 빗줄기 속에서도 바베큐 불을 지펴주신 싸장님에게도 감사~
다음번엔 좋은 날씨에 다시 놀러갈께요.





3211   잘 쉬다 왔습니다~  뽀 2004/08/25 4820 1435
3210   너무고맙습니다  지연(새색시) 2006/09/08 4865 1430
  그리워지는 곳  통나무 3명 2006/09/18 5030 1420
3208   좋은 일만있기를  관리자 2004/08/09 4623 1419
3207   안녕하세요  김동현 2007/05/20 5256 1417
3206   편히 잘쉬고 왔습니다.  이규만 2006/08/07 4909 1412
3205   지금의 우정을 영원히  관리자 2004/08/04 4624 1410
3204   아직도 파도소리가 귀에서 맴도네요... [69]  정봉연 2005/08/05 5216 1401
3203     [re] 감사합니다 [59]  관리자 2007/08/27 4967 1399
3202     [re]감사합니다  관리자 2007/01/05 4972 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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