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다에 누워
 
 



  고외숙(2004-08-05 12:20:30, Hit : 4706, Vote : 1354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누구의 소개로 바다의 누워 펜션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친절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직도 제주도의 잔잔한 여운이 남아 또 한번 가 보았으면 하네요
남편들 친구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저희들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길을 바랄께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3198   아직도 파도소리가 귀에서 맴도네요... [69]  정봉연 2005/08/05 5136 1374
3197   귤이 오늘 도착했네요!!  202호..ㅎ 2006/12/06 4838 1368
3196     [re] 건강하세요~~  관리자 2007/10/09 4731 1367
3195   그리움을 묻고서..  대천가족 2006/10/14 4883 1361
3194     [re] 감사합니다 [370]  관리자 2009/07/28 13094 1360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외숙 2004/08/05 4706 1354
3192     [re] 고맙습니다  관리자 2006/09/18 4564 1353
3191   잘놀다 갑니다... [178]  하미애 2007/08/23 6377 1342
3190     잘쉬고 가셨나요...^^  관리자 2004/10/12 4689 1342
3189   친절하고 아름다운곳 [54]  성우 엄마 2007/01/05 5139 1340

[1][2][3][4] 5 [6][7][8][9][10]..[3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